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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제 돈으로 제가 사서 리뷰하는
이름바 내돈내산의 주관적 포스팅임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입다입니다😀

요 며칠 날씨가 풀려서 금방 또 겨울이 끝날 건가
싶더라고요. 요즘 날씨의 변덕이 너무 커서
어떻게 옷을 입고 다녀야 하는지도 감이 안 와요🤣



하루는 폭설이 오더니 어제는 비가 내리고,
날씨는 영상과 영하를 왔다 갔다..


이런 꿀꿀함을 날려버리기 위해
맛있는 포스팅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의 포스팅의 장소는 가산디지털단지(G밸리)의
양꼬치 맛집 니하우입니다.


서울 금천구 벚꽃로 38길 32-43



가산에서 양꼬치를 원하면 언제나 방문하는 곳이
니하우인데요,
사실 가산뿐 아니라 서울에서 양꼬치 먹고 싶을 때
찾아도 무리가 없는 것 같아요!
특히나 특유의 누린내가 없어서 초보자도 좋을 것 같아요


가산 니하우 입구


니하우 입구를 찾기가 처음 가시는 분들은
헷갈릴 수 있거든요. 골목 끝에 있기 때문에
잘 안 보이는 곳에 있어요.

그래도 지도 어플 켜고 가시면
너무 돌지 않게 찾으실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니하우내부


 

니하우의 깔끔한 내부가 입니다.
인테리어도 딱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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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우 메뉴판 슬라이드쇼

 


 

니하우의 메뉴판을 슬라이드 쇼로 올려드렸으니
슉슉 넘기면서 보시면 편하실 거예요!

저희는 니하우 양꼬치 양갈비살 양늑간살
1인분씩 시켰어요


각 가격이

양꼬치 (12,000)
양갈비살 (14,000)
양늑간살 (18,000)

씩 이었는데요. 이날 양늑간살이
14,000원으로 세일하는 바람에

개이득을 누리고 왔습니다!!

+ 테라 한 병을 시켜서
퇴근 후 나에게 주는 선물 선사!
퇴근 후에는 맥주 한잔이 짱이잖아요?



니하우 양꼬치와 양갈비살


우선 양꼬치와 양갈비살이 나왔어요.
1인분 기준으로 10개 꼬챙이었어요


니하우 양늑간살


그리고 뒤이어 나온 니하우 양늑간살입니다.

양늑간살의 부위는
갈비뼈에 막이 붙어있는 살을 발라낸 육질 부위
라고 해요!


사진으로 보셔도 막이 딱 있잖아요?!
근데 구우면 좀 많이 쪼그라드러서 양이 확 주는 부분😂
그래도 맛있었어요!!


니하우 테라





이렇게 테라까지 나오면
먹을 준비는 끝났으니 먹어야겠죠!!?
완-벽!!


 

니하우 양꼬치


 

이렇게 또르르르르 하고 굴려가면서 익혀 먹어주면
꿀맛 핵맛 존맛탱! 인정합니다.

양꼬치라는 게 호불호가 되게 강한데
저희 커플은 없어서 못 먹는 음식이라,
흡입 흡입하였어요.


추가로 깐풍 가지(17,000원)를 시켰는데요
이 메뉴 강추입니다!



니하우 깐풍가지


이 녀석인데요
요물입니다 이 녀석!!!
비주얼은 맛탕이고요!?
심지어 뭔가 고구마 맛도 나는 느낌...

깐풍 소스에 찍어먹는 가지 튀김이
이렇게나 감칠맛 날 일입니까ㅠ..

맥주 안주로 딱이고!
양꼬치 사이드 음식으로 또 딱이에요

개발하신 분 짱...


중간에 서비스로 건두부볶음 조금 주셨는데,
건두부가 딱 어묵 같은 느낌과 식감이라서
쫀득하니 맛있었어요!


어느새 양꼬치를 순삭 했는데,
맥주까지 첨가돼서 그런지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오늘의 포스팅은
가산 누린내 없는 양꼬치
'니하우'에 대해 포스팅해봤는데요,



저희 커플은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스트레스는 푸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맛있는 포스팅 열심히 이어가겠습니다!
그럼 또 맛있는 포스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IFDI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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