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여행 가서 한 번씩 빠지는 고민이 있죠

여행을 왔는데, 주변 사람들 기념품/특산품을

어떤 걸로 사가야 할까?

마땅치가 않아요.

좀 괜찮다 싶으면 가격이 있고,

그렇다고 가격 없는 조금 한 것 사가면 티도 안나고요.

 

 

 

 

저희는 저희가 먹을 것 + 부모님 기념품용으로

"거제 몽돌빵"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남해 여행 중에 알았던 사실인데

거제도에 유자가 명물이더라고요.

사실 이번에 처음 안 사실이라 놀랐어요.

 

 

 

 

 

 

 

 

몽돌빵의 위치는 아파트 단지 앞에 위치해 있어서

가는 길에 여기가 맞나 싶으실 거예요.

 

아파트 앞에 공장 건물처럼 하나가 딱 있는데

바로 거기가 거제 몽돌빵 매장입니다.

 

 

 

 

 

몽돌빵 외관

 

 

 

 

몽돌빵의 외관인데, 정말 공장같이 생겨서

당황했어요 처음에는요,

주차장도 별도로 있지는 않은 것 같고, 매장 앞에

잠시 정차하는 걸로 하고

짝꿍이 혼자 들어가서 고르고 사 왔어요.

 

 

 

몽돌빵 입구

 

 

 

 

놀랍게도 몽돌빵 매장의 입구인데요.

처음에는 닫은 줄 알았는데

옆에 벨을 누르면 속에서 사장님이

직접 문을 열어주시더라고요.

 

때마침 저희가 오는 소리를 들으셨는지

누르지 않았는데 문을 열어주셔서

센스에 감탄했어요.

 

 

 

 

몽돌빵 내부

 

 

 

몽돌빵 내부입니다.

매대 몇 가지 세트 상품이 진열되어있어

 구경하기 좋게 되어있었고,

왜 이렇게 매장이 작을까 했는데,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판매를 더 위주로 하시는 것 같아요.

검색창에 몽돌빵이라고 치면

인터넷 쇼핑몰로 연결되니 더 많은 상품은

가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몽돌빵 매대
몽돌빵 매대_1
몽돌빵 매대_2
몽돌빵 매대_3

 

이렇게 매대에 있는 제품 중에

저희는 유자 몽돌빵과

고구마 몽돌빵을 샀고,

유자 쿠키도 구매했어요.

 

 

 

 

각각의 맛이 모두 달랐는데요

 

유자 몽돌빵은 카스텔라 식감을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생긴 건 마들렌을 더 많이 닮은 것 같아요.

아주 부드러워서 우유 또는 커피랑 마시기에

아주 좋았고, 상큼한 맛이 좋았어요.

 

 

 

고구마 몽돌빵은 빵과 떡의 사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쫀득 거리는 식감으로 유자 몽돌빵보다는

퍽퍽함이 있어요. 대신 고구마의 깊은 맛이

들어있어 고구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너무 좋아하실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유자 몽돌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몇 개를 회사로 가져가서 먹었는데,

커피랑 마시니까 진짜 맛있더라고요.

 

 

거제명물 몽돌빵

 

 

 

이렇게 유자 몽돌빵과 고구마 몽돌빵의 포장은

살짝 달라요. 고구마 몽돌빵이 좀 더 넓적하게 생겨서

포장이 더 넓어요.

 

 

 

 

유자 몽돌빵
고구마 몽돌빵

 

 

이렇게 낱개로 들어있으니

상자로 사서 몇 개씩 포장하여

여러 사람에게 드릴 수 있는 장점인 것 같아요.

 

 

유자 쿠키 또한

커피랑 마시기 좋은 조그만 쿠키로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쿠기였어요.

 

집에서 손님 접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거제특산품 몽돌빵

 

 

몽돌빵을 서울로 가지고 와서

정말 잘 먹었는데요.

 

거제에서 특산품이나, 기념품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꼭 고려해보실 만 빵이니까

구매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도 지금까지 그래 왔듯

내 돈 내산으로 하는 포스팅으로

해당 업체에 일절의 지원을 받지 않았습니다.

 

 

 

 

@IFDIETER

728x90
반응형
250x250